"동시접종,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돼"가토 가쓰노부 일본 후생노동상. 2022. 8.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인플루엔자일본후생노동성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관련 기사서울시,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고도화…구로구서 지역 단위 시범연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질병청장 "올해 독감, 10년 새 유행 가장 빠르고 환자도 최대"콩고 '에볼라' 유행…질병청 "귀국 후 발열, 발진 등 의심시 연락달라"서울 4800개 의료기관 접종망 가동…대상별 '독감 무료접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