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민당, 소속 의원 '통일교 유착 의혹' 전수조사 시행

전 의원 대상 관련 여부 조사…앙케이트 형식
기시다 총리, 더욱 심화한 당 체제 정비 지시

본문 이미지 - 다나카 도미히로 통일교 일본 교회 회장이 11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베 신조 전 총리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의 어머니는 현재 신자가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다나카 도미히로 통일교 일본 교회 회장이 11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베 신조 전 총리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의 어머니는 현재 신자가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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