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구 통일교 문제 등 현안 산적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후지뉴스네트워크 방송화면 갈무리). 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여름휴가골프김예슬 기자 민주화의 산증인, 정치사의 거물이 졌다…이해찬 前 총리 별세(종합)이해찬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응급 이송 후 회복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