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지지율 좀 빠지자 내각 싹 바꿨다…탕평인사로 통합 시도

관방장관과 외무상 등 큰 틀만 남기고 전부 바꿔
파벌간 균형·경험 중시·여성 부족…통일교 완전한 결별은 못 해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개각을 앞두고 10일 도쿄 자민당 사무실에서 열린 총무회에 참석한 모습.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개각을 앞두고 10일 도쿄 자민당 사무실에서 열린 총무회에 참석한 모습.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10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개각을 앞두고 임시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개각을 앞두고 임시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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