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마이니치 조사서 65~67% 지지율 유지…40대 이상에서 하락폭 커중의원 해산 '부정평가' 41% vs 긍정 27%…'해산 불가피' 26% vs "예산통과 우선해야" 54%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의원 해산과 조기 중의원 선거 실시 계획을 밝히고 있다. 2026.0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