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 조사서 집계 이래 두 번째로 낮아 개헌 논의 73% 찬성, 원전 가동 찬성도 51%로 과반 넘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선거 공보물.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2일 (현지시간) 도쿄에 있는 사찰인 '조조지'에서 가족장을 치른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운구차가 자민당 당사를 들르자 추모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현지시간) 도쿄 네리마에 있는 육상 자위대의 아사카 주둔지에서 열린 사열식서 “상대국 영역에서 저지하는 '적 기지 공격 능력'의 보유를 배제하지 않고 방위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