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건물 1층 외벽·문 부근서 여러 탄흔 흔적 발견총격범 차량 내부서 탄흔 추정 구멍 뚫린 나무판자 '수두룩'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41)가 10일 (현지시간) 나라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오전 총격 당하기 전에 유세하던 모습 2022.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베 용의자 통일교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日검찰, 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불우한 환경 참작 안돼"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