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연계해 대응할 것" 강조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총리관저에서 기자단과 만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위기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자료사진> ⓒ AFP=뉴스1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