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쟁' 치르는 한중…"'편파판정' 논란에 긴장 고조"

외신 "한중 관계, 개막식 '한복 논란'으로 삐걱"
사드 배치 후 멀어진 한중…"한국 젊은이들 中에 호의적이지 않아"

본문 이미지 -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1위로 통과한 황대헌이 숨을 고르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1위로 통과한 황대헌이 숨을 고르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입은 여성이 오성홍기를 든 소수민족 중 하나로 표현돼 논란을 빚고 있다. 2022.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입은 여성이 오성홍기를 든 소수민족 중 하나로 표현돼 논란을 빚고 있다. 2022.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년 9월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 사드기지에 사드 발사대가 추가 배치돼 있다. 이날 성주 주민과 단체들의 저지속에서 추가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는 지난 3월에 들어온 발사대 2기와 함께 6개월 만에 총 6개 발사대, 1개 포대가 완성됐다. (국방부영상공동취재단 제공) 2017.9.7/뉴스1
2019년 9월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 사드기지에 사드 발사대가 추가 배치돼 있다. 이날 성주 주민과 단체들의 저지속에서 추가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는 지난 3월에 들어온 발사대 2기와 함께 6개월 만에 총 6개 발사대, 1개 포대가 완성됐다. (국방부영상공동취재단 제공) 2017.9.7/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송환법 반대 및 경찰의 강경 진압 규탄 대규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중국은 새로운 나치" 라고 적힌 인쇄물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민간인권전선 주도로 열렸으며 홍콩과 10분 거리의 선전에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무장 경찰이 배치돼 팽팽한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1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송환법 반대 및 경찰의 강경 진압 규탄 대규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중국은 새로운 나치" 라고 적힌 인쇄물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민간인권전선 주도로 열렸으며 홍콩과 10분 거리의 선전에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무장 경찰이 배치돼 팽팽한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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