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최근 발언 비난…"평화와 협력 잠식하고 파괴"아베, 존재감 넓히려 줄곧 대만·중국 언급…中 호응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자료사진> ⓒ AFP=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내달 1일 '자위대 기념일'을 앞두고 14일 사이타마현 소재 육상자위대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관열식(열병식)에 참석, 자위대원들을 사열하고 있다. 2018.10.14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