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정상회담 앞두고 개정 완료하겠다는 속셈현실은 2022년 참의원 선거까지 미뤄질 가능성 커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 글래스고를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