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전범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단골 참배 극우 정치인당 창당 이후 총재 선거에 출마한 두 번째 여성아베 신조 전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지지한다고 밝히 다카이치 사나 전 총무상.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