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에서 기동훈련 중인 중국 해군. ⓒ 로이터=뉴스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김정률 기자 [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