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연대 강조…램지어 논란에 즉답 피해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가 24일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왜곡된 주장을 담은 일본 중학교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