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왕이 "신장서 어떤 탄압도 없어…유엔 측 방문도 기꺼이 환영"

국제사회서 커지는 탄압 비판 목소리는 '선동적인 주장'
"中정부 허가·감시 없이 신장 여행도 안 돼…변명일 뿐"

본문 이미지 -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목화 농장 ⓒ AFP=뉴스1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목화 농장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