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서 커지는 탄압 비판 목소리는 '선동적인 주장'"中정부 허가·감시 없이 신장 여행도 안 돼…변명일 뿐"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목화 농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장 인권탄압신장 위구르족관련 기사中신장 인권침해 폭로 중국인, 美서 '친중' 우간다로 추방 위기캐나다, '국가안보' 이유로 中 감시카메라 업체에 운영 중단 명령영국과 부쩍 거리 좁히는 中…英의원 제재 4년만에 해제 검토하버드 탈탈 터는 트럼프…"대중 제재 위반 조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