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11차 정상회의 시작 전에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6일 (현지시간) 베이징 톈안먼에 걸린 마오쩌둥의 초상화 아래에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경찰이 경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마오쩌둥관련 기사'핵 왕국' 재건 나선 中…쓰촨성 비밀 핵시설 확장에 속도중국군 최고위 간부가 미국에 핵 기밀 넘기다니 '깜놀'(상보)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트럼프가 뭘해도 세상은 돌아가…"中열병식, 美패권 쇠퇴 상징"北, 주민들에 '김정은 다자외교 데뷔' 선전…대외노선 '대전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