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 대행이 9일 오전 제11차 한미일 안보회의(DTT)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19.5.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상희 기자 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