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열린 '중국인 입국금지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자유의바람,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자유법치센터 주최로 열린 이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과 관련 중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홍콩의 한 정육점 주인이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다. ⓒ AFP=뉴스1한상희 기자 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송언석 "이정현 공천 아웃오브컨트롤…박덕흠 마무리 투수로 가장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