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11일 개각서 환경상 기용 방침 굳혀 38세…입각시 역대 세 번째 젊은 각료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자민당 중의원. (후지뉴스 네트워크) ⓒ 뉴스1한상희 기자 장동혁-이준석 내일 오전 회동…통일교 특검법 등 논의진종오 "김경 공천 헌금·당비 대납 의혹 밝히겠다"…13일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