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천재 바둑소녀' 스미레, 베이징서 국제무대 데뷔

몽백합배 예선전 왕천싱 상대 185수 만에 불계패
韓서 바둑유학 후 일본기원 최연소 입단…유창한 한국어

본문 이미지 - 일본 바둑 프로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초단이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미레 초단은 지난 1월 일본 바둑 역사상 최연소인 만 10세 30일의 나이에 '영재 특별채용 추천기사'로 입단이 결정돼 4월 1일부터 일본기원 관서총본부 소속 전문기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일본 바둑 프로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초단이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미레 초단은 지난 1월 일본 바둑 역사상 최연소인 만 10세 30일의 나이에 '영재 특별채용 추천기사'로 입단이 결정돼 4월 1일부터 일본기원 관서총본부 소속 전문기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