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백합배 예선전 왕천싱 상대 185수 만에 불계패 韓서 바둑유학 후 일본기원 최연소 입단…유창한 한국어일본 바둑 프로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초단이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미레 초단은 지난 1월 일본 바둑 역사상 최연소인 만 10세 30일의 나이에 '영재 특별채용 추천기사'로 입단이 결정돼 4월 1일부터 일본기원 관서총본부 소속 전문기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상희 기자 이준석 "한동훈 당게, 나도 피해자…폭탄 돌리기 말라"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