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곤 체포엔 배후가…닛산 내부의 '축출 시도'

곤 회장, 르노·닛산 합병 추진…반대세력 존재
FT "닛산 합병시 르노에 경영권 뺏길까 우려"

카를로스 곤 닛산·르노·미쓰비시 얼라이언스 대표 ⓒ AFP=뉴스1
카를로스 곤 닛산·르노·미쓰비시 얼라이언스 대표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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