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중국은 끄떡없다…왜?亞주요증시 1% 이상 급락에도 코스피는 0.48% 하락에 그쳐관련 기사[시나쿨파] 북미정상 만난 것만으로도 성공이다[시나쿨파]미국이 중국에 민주화 요구할 자격이 있을까?[시나쿨파]중국인들은 민주화를 할 수 없는 민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