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 AFP=뉴스1 자료 사진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리콴유 조문을 위해 싱가포르를 직접 방문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중국은 끄떡없다…왜?亞주요증시 1% 이상 급락에도 코스피는 0.48% 하락에 그쳐관련 기사[시나쿨파] 트럼프 노벨평화상 수상 운동 벌이자[시나쿨파]中 왕이 외교부장 급거 방북...그래도 북중관계 복원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