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문가 "협력 기회 날려버렸을 수" 영국 내에선 일대일로의 정치적 성격에 우려방중한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1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 AFP=뉴스1방중한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1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