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카바나해변 조깅중 중국기자와 '깜짝 인터뷰'정몽준 FIFA 명예부회장이 23일(현지시각) 오후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 위치한 브라질 월드컵 FIFA 본부를 방문해 제프 블래터 FIFA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정몽준 명예부회장은 브라질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세월호 참사 직후 애도의 편지를 보내온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2014.6.2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정은지 특파원 중국 "日서 외국인 등 대상 '어깨빵' 발생…안전 유의해야"中전인대 군·경 대표단장 장유샤→장성민…"주석 책임제 관철"관련 기사폭력단체 활동 기소 후 가입 혐의 추가…대법 "공소시효, 기소 기준"[오늘 트럼프는] "필요시 호르무즈서 美해군이 유조선 호위"'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김정수 전 제주 감독, '공개 채용' 남자 U-20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이란 월드컵 불참 가능성에 트럼프 "전혀 상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