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라라크섬 발사대 2곳 타격…한 달여 만에 공습 재개

美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투하 로켓 발사 준비"
이란 "군인·민간인 사상…대응과 응징 나설 것"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의 반미 광고판. '피에는 피'라는 문구와 함께 백악관 앞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관이 놓인 장면을 묘사했다. ⓒ AFP=뉴스1
이란 테헤란의 반미 광고판. '피에는 피'라는 문구와 함께 백악관 앞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관이 놓인 장면을 묘사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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