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 폭언에 EU 비판지난달 22일(현지시간)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다른 초정통파 유대교 신자들과 함께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서쪽 벽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유럽연합EU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서안 이스라엘 정착민들, 유럽 외교관 습격…佛·벨기에 등 격분(종합)서안서 이스라엘 정착민들 유럽 외교관 습격…1명 부상·차량 훼손"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