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 폭언에 EU 비판지난달 22일(현지시간)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다른 초정통파 유대교 신자들과 함께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서쪽 벽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유럽연합EU윤다정 기자 트럼프 사위 방문 다음날…이스라엘, 가자시티 카페 공격 7명 사망UAE, 이란과 교역·금융거래 중단…이란 "미사일 안쐈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사위 방문 다음날…이스라엘, 가자시티 카페 공격 7명 사망美특사, 이집트서 가자 평화안 논의…하마스 수장도 이집트行(종합)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하마스 수장 이집트 방문…쿠슈너 이스라엘·이집트行 전 성사"네타냐후 "영국은 이슬람 공화국"…친팔 정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