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부서 무장 괴한 습격…마을 주민 24명 사망

한정된 자원 두고 유목민과 정착 농민 갈등
전문가 "기독교인 박해 아냐…자원·범죄·정치 얽혀 있어"

본문 이미지 - 2024년 2월 2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망구의한 모스크 앞 불탄 차량. 플래토주에서는 반복적으로 공동체간 폭력이 발생하고 있다. 적십자 보고서와 주민들 증언에 따르면 무장 괴한들이 총기와 마체테를 들고 서로 다른 구역을 습격하고, 이웃이 이웃을 공격하며, 교회·모스크·학교가 자주 파괴됐다. ⓒ AFP=뉴스1
2024년 2월 2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망구의한 모스크 앞 불탄 차량. 플래토주에서는 반복적으로 공동체간 폭력이 발생하고 있다. 적십자 보고서와 주민들 증언에 따르면 무장 괴한들이 총기와 마체테를 들고 서로 다른 구역을 습격하고, 이웃이 이웃을 공격하며, 교회·모스크·학교가 자주 파괴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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