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자원 두고 유목민과 정착 농민 갈등전문가 "기독교인 박해 아냐…자원·범죄·정치 얽혀 있어"2024년 2월 2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망구의한 모스크 앞 불탄 차량. 플래토주에서는 반복적으로 공동체간 폭력이 발생하고 있다. 적십자 보고서와 주민들 증언에 따르면 무장 괴한들이 총기와 마체테를 들고 서로 다른 구역을 습격하고, 이웃이 이웃을 공격하며, 교회·모스크·학교가 자주 파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 무장괴한 마을 습격권영미 기자 NASA, 우주망원경 '스위프트' 밀어올리기 실패…올해 대기권 소멸 전망이스라엘, 가자 경찰서 공습…어린이 포함 9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