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주민들이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난민촌에서 전쟁으로 파괴된 주거용 건물 잔해 옆을 지나고 있다. 2026.8.5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유엔구호요원중동전쟁김경민 기자 "우편투표는 부패"라더니…트럼프, 플로리다 공화당 경선 우편투표日공산당 지지율 3.4%로 야당 1위 선전…"기대 부응하겠다"관련 기사한미, UFS서 '진화하는 위협' 대비…정보·사이버·우주 역량 강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