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다시 합의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21일(현지시간) 미국·이란의 2차 평화협상 개최를 준비 중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경찰관이 세레나 호텔 구내를 걷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바브엘만데브서 후티 화물선 공격에 4명 사망…美, 오만만서 선박 공격(종합2보)콜롬비아 강진 피해 계속 증가…사망 224명·실종 2700명 이상(종합2보)관련 기사이란 신임 안보수장 "어떤 위협에도 국익·권리 포기 안 해""바브엘만데브서 화물선 피격, 3명 사망…미군도 선박 공격"(종합)"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서 화물선 공격…승조원 3명 숨져""전쟁보단 낫다"…걸프국, 이란 호르무즈 통제 '뉴노멀' 수용 기류40여년 버틴 이란인데…트럼프 '경제적 압박' 효과 의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