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다시 합의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21일(현지시간) 미국·이란의 2차 평화협상 개최를 준비 중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경찰관이 세레나 호텔 구내를 걷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쿠바, 美 압박 속 시장 개혁 가속…관광·노동·부동산 투자 문턱↓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관련 기사이란 당국자 "韓 호르무즈 파병은 직접 공격 간주…美 압박에 굴복 말라"'집권 1413일' 伊 멜로니, 전후 최장수 집권 기록…내년 총선 행보 본격화이란 매체 "하르그섬에서 폭발음 청취…원인은 미확인"(상보)[속보] 이란 매체 "하르그섬에서 폭발음 청취…원인은 미확인"장동혁 "동맹 경고 받고 허겁지겁 파병…외교 전략 아닌 뒷북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