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이란 정부 각료 누구도 만나지 않아"하메네이 장례에서 모즈타바의 사진을 든 추모객.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이지예 객원기자 스페인, '세우타 무단 월경' 미성년자 본토 이송 추진강진에 요동친 수술실…온몸으로 환자 지킨 日 의료진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현재 최고지도자와 소통 매우 어려워""美·이란·오만 호르무즈 재개방 합의 근접…빠르면 5일 발표""협박하면 물러설 줄"…이란 정권 이해 없었던 트럼프의 좌절이란 최고지도자 "헤즈볼라 수호는 전략적 책무…지원 계속"美 정보당국 "이란 새 최고지도자, '핵무기 보유' 의지 전임자보다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