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봄' 성공 사례 꼽혔는데…권위주의 복귀 후 상황 악화"공공서비스 붕괴, 국가 전반 쇠퇴…계층 넘어선 불만 나타나"7월 25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의 의회 기능 정지 및 비상 권한 장악 5주년을 맞아 열린 시위에서 시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2026.07.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랍의봄튀니지정전폭염윤다정 기자 조지아, 2주새 3번째 대규모 정전…수도 지하철 전면 운행중단"이란·오만 '호르무즈 전면 재개방' 합의 근접…60일간 무료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