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카사브 북동쪽 37㎞ 해상…피해 규모 아직 안 알려져3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지나고 있다. 2026.8.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네타냐후 "북한처럼 갇힌 가자 주민들…주변국이 안받아줘서""마지막 기회 놓치면 참수작전"…트럼프의 '최후통첩 외교'관련 기사"이란, 전면전 피한 '단계적 확전' 전략…장기전시 美비용 증가"[오늘 트럼프는] "참수 전 마지막 기회"…이란에 고강도 합의 압박파키스탄측 "美·이란 직접 회담 날짜 미정…양측과 조율 중"오락가락 트럼프에 이란 자신감 충천…"전쟁 두려워하는 건 美""이란전쟁 충격 작지만"…中경제학자 "내수 부양에 속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