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서둘러 임시항로 확정해 해상교통 안전 확보 목표"트럼프, 대규모 공격 계획 철회하고 이란과 협상 재개 주장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에 30일(현지시간) 설치된 현수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이란 미사일 체계가 함께 담겨 있다. 2026.0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해상 이어 지상 봉쇄도 검토"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중간 항로' 논의…美와 대화 없어"(종합)관련 기사"트럼프·네타냐후, 이란 해상 이어 지상 봉쇄도 검토"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중간 항로' 논의…美와 대화 없어"(종합)美국무 "몇 주 안에 러·우크라 평화협상 중재 재개 시도""이란 압박할 신박한 아이디어 구함"…미군, 軍전문가들에 SOS"트럼프 또 공격 관두고 협상…마땅한 선택지 없어 오락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