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의 공습 발표 뒤 이란 후제스탄주 아흐바즈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우크라 해상드론에 러 로사톰 화물선 침몰…17명 전원 구조美대사관들, 자국민에 "중동 떠나는 방안 고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