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회동 후 "역대 최고 회담" 평가…양국 동맹 "화강암 벽" 비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엑스(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헤즈볼라의 레바논 남부 '핵심 요충지' 지하터널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