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교전 재개에 서면 메시지"전쟁 부추기면 잊지 못할 교훈 안길 것"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EU, 올가을 우크라戰 발발 이후 최강 대러 제재 추진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 막는 것이 '넘버원' 목표"관련 기사"'모범 동맹국' 韓도 예외 없다"…트럼프 동맹 원칙은 '비협조 시 보복'"美, 페르시아만 미군 철수·재배치 검토…이란 공습에 따른 피해 고려"트럼프, 호르무즈 '美 새 영토' 그림 공개…"이란과 예정된 대화 없어"(종합)[뉴욕개장] 이란전쟁 교착에 하락 출발…나스닥 1.12%↓이란 "미국이 MOU 내용 지킬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