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자지 최고지도자 비서실장…이스라엘은 개전 직후 암살 주장최고지도자 중개역…모즈타바 체제서도 권력 유지 전망이란 매체 자마란이 공개한 헤자지(왼쪽)와 갈리바프가 하메네이의 안장식에서 대화하는 모습. 2026.07.10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진행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운구 행렬 도중 추모객들이 하메니이와 그 아들 모즈타바 현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헤자지이지예 객원기자 EU 집행위원장, 우크라 11번째 방문…"전세 역전""네타냐후, 주말 방미 예정…트럼프와 회담 여부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