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지원받는 예멘 정부군, 후티-이란 항공편 겨냥해 공항 공격전문가 "2022년 휴전 체제 붕괴하고 더한 분쟁 시작될 수도"13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서 후티 반군의 지지자들이 사나 국제공항에 대한 공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며 무기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26.07.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예멘후티사우디아라비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반정부성향 이란 前대통령 포섭해 정권교체 노렸다"美국무부, 쿠바 국영기업·민병대·관광부 추가 제재…압박 강화관련 기사예멘 수도 공항 피격…친이란 후티 반군 "사우디 소행" 주장이스라엘 "호르무즈 대신 우리 송유관 써라…지중해로 유럽 수출"예멘 후티 반군, 정부군과 홍해 연안서 격전…"정부군 14명 사망·23명 부상"예멘 후티 "이란 항공기 착륙 방해한 사우디 전투기와 대치" 주장"이란, 美재공격시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걸프국 강경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