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설립부터 월드컵 유치까지…하마드 전 국왕의 ‘카타르식 개혁’쿠데타로 집권해 자발적 퇴위로…걸프 지역 보기 드문 ‘평화적 권력 승계’카타르의 에미르(군주)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가 1996년 10월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첫 내각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카타르관련 기사이라크,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건설 검토…지중해 수출 추진"이란, 탄도미사일·자폭드론 동시 공격으로 美 방공망 뚫었다"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과 작별…후임은 지단 유력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