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카타르 중재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2024.04.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카타르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이란 주변국 민간 시설도 피해…쿠웨이트 발전소 손상관련 기사강훈식, 카타르 前국왕 조문 마치고 귀국…"깊은 연대 의지 전달"(종합)EU·우크라, 드론 공동생산 확대…"독보적 기술력·산업기반 접목""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말자"…걸프국 육해상 대체망 논의 분출"휴전 결렬 후 '출구 없는 전쟁'…트럼프, 대응 선택지 좁아져"美·이란 MOU 체제 붕괴…트럼프 핵시설 공격 언급에 긴장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