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상호존중·내정불간섭 안 지켜져"…프랑스는 의혹 부인지난 2021년 11월 27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시위대가 프랑스 국기를 태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위반 벌금 2배로…최대 1053억원中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에 "연합 전략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