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상호존중·내정불간섭 안 지켜져"…프랑스는 의혹 부인지난 2021년 11월 27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시위대가 프랑스 국기를 태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불충 밴스, 트럼프 후계자 자격 없다"…이란전 거리두기에 보수논객 일갈"러시아, 이란에 정밀유도미사일 발사대 90기 공급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