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미국이 요구해도 레바논 남부서 철수 안 해"

이스라엘, 미국 눈총에도 '마이웨이' 지속
레바논 정부와의 평화협상 난항

본문 이미지 -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마을의 폐허 옆에 앉아 물담배를 피우는 남성.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셈은 6월 23일, 이스라엘군의 예정된 남부 레바논 철수를 요구했다. 당국은 최근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마을의 폐허 옆에 앉아 물담배를 피우는 남성.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셈은 6월 23일, 이스라엘군의 예정된 남부 레바논 철수를 요구했다. 당국은 최근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