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 눈총에도 '마이웨이' 지속레바논 정부와의 평화협상 난항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마을의 폐허 옆에 앉아 물담배를 피우는 남성.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셈은 6월 23일, 이스라엘군의 예정된 남부 레바논 철수를 요구했다. 당국은 최근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헤즈볼라이란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헤즈볼라 "이스라엘 총격으로 2명 사망…휴전 또 위반""미·이란 합의에 제일 손해본 건 네타냐후…국내외서 사면초가"이란 외무, 하마스에 美 협상 현황 공유…"가자지구 문제 제기"이란 협상대표 "MOU 체결은 미국의 패배 선언""이란, 트럼프 집필 '협상의 기술' 참고…심리학자 도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