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역량은 어느 나라와도 협상 안 해"…파키스탄도 "2중잣대 없어야"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오른쪽)가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총리 관저에 도착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파키스탄 대외공보국 제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