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역량은 어느 나라도 협상 안 해"…파키스탄도 "2중잣대 없어야"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오른쪽)가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총리 관저에 도착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파키스탄 대외공보국 제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이동 제한 완화…경기 이틀 전 입국 허용루비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못 걷어…국제법 위반”관련 기사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이동 제한 완화…경기 이틀 전 입국 허용루비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못 걷어…국제법 위반”헤즈볼라 "이스라엘, 레바논서 완전 철수해야"IMO "걸프 해역 선원 1만1000명 대피 착수"…호르무즈 통항 회복세"호르무즈 통항, '이란 전쟁' 이후 최대…평시 대비 42.5%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