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대변인, 밴스 美 부통령 주장 부인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2024.04.24 ⓒ 로이터=뉴스1이지예 객원기자 종전 합의 진전에 이란 주재 대사관 운영 재개 속속이란 "동결자산 사용처 직접 결정…미사일, 협상 대상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