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 일정 종료…실무팀 작업은 계속"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고급 호텔 단지에서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 회담 전에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당국 미세조정 경계감에…달러·원 1530원대 소폭 하락韓 선박 2척 추가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7월 중순 韓 도착할 듯"해수부 "호르무즈 韓선박 일부, 종전합의 이후 두번째 통항 재개""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중질유' 찾아 삼만리…콜롬비아 원유 도입 4년 11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