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 스위스, 미국, 카타르, 이란, 파키스탄 국기가 걸려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카타르파키스탄미국이란전쟁스위스중동관련 기사'스무살 차이' 메시·야말 첫 맞대결?…아르헨 vs 스페인 '격돌 가능성'이란 의회의장 "오만과 호르무즈 공동위 신설"…해협 통항재개 논의미·이란 합의 하루만에 이스라엘군 총격…레바논 남부서 2명 사망유엔 "이-헤즈볼라, 개전 후 첫 공습·요격 없는 하루…지속 기대""트럼프·이란 합의, 헤즈볼라 키울라"…네타냐후, 이스라엘 패싱에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