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회담장 떠난 이란 대표단…국영매체 "트럼프 발언 직후"트럼프, 헤즈볼라 지원 중단 요구하며 "안 하면 더 강하게 공격"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 스위스, 미국, 카타르, 이란, 파키스탄 국기가 걸려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트럼프 "스타머 英총리 사임할 것"…사퇴설에 직접 가세트럼프 위협에 이란 대표단 회담장 이탈…종전협상 '중대 고비'(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월)트럼프 "스타머 英총리 사임할 것"…사퇴설에 직접 가세트럼프 위협에 이란 대표단 회담장 이탈…종전협상 '중대 고비'(종합)헤즈볼라 "이스라엘 안보지대 절대 불가"…네타냐후 "필요한 만큼 주둔"이란, 트럼프 추가 공격 위협에 "말조심하라…군은 대응 준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