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지난 2월 1일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제복을 입은 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