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지난 2월 1일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제복을 입은 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호르무즈 60일간 통행료 면제…48시간 전 통행 신청서 제출해야"이스라엘 국방 "레바논 남부에 계속 주둔할 것…헤즈볼라에 강력 대응"관련 기사"이란, 美에 후속 협상 재개 전 레바논 사태 종료 요구""美-이란 합의 이후 호르무즈 통항 급증…18일 하루 25척 통과"호르무즈 해협 곧 열리나…이란 "선박 통과 곧 시작, 韓 선박도 대상"日 외무성 "일본 기업 소유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협의"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