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란 국영 TV 앵커가 메시지 대독"내 견해와 달랐지만 대통령 약속에 MOU 승인"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밴스, 이스라엘에 "정신 차려라…전세계 유일한 동맹국 공격 말라"미군 "이란 해상 봉쇄 해제…美 함정들은 계속 주둔"관련 기사호르무즈 통항 재개 속 유가 보합…밴스 "하룻밤 새 1250만배럴 통과"北, 유사시 원전 공격 가능성…"AI 활용해 낙진 피해 최소화해야"美부통령 "미·이란 60일 협상기간 18일부터…의회에 곧 브리핑"(종합)밴스, 이스라엘에 "정신 차려라…전세계 유일한 동맹국 공격 말라"미군 "이란 해상 봉쇄 해제…美 함정들은 계속 주둔"